서사라목사님 집회

부산지교회 첫째날 집회 - 서사라 목사님

하늘이슬 2025. 12. 16. 14:02

부산지교회 첫째날 집회

-서사라 목사님-

부산지교회 첫째날 집회

예수님의 잃은 양 한마리의 비유의 의미

예수님이 99마리의 양을 놔두고 한마리의 양을 찾아 헤매신다는 비유를 읽었으나 진정한 의미를 몰랐습니다.

한마리는 좋겠지만 나머지 99마리는 뭐야? 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나는 99마리에 속할까? 그래도 예수님의 사랑받기 위해서 그 한마리가 되고 싶고...

어제 첫째집회 시간에는 우리 모인 분들은 99마리의 양들이었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얼굴을 다 알고 있었고, 지교회분들과 또 늘 함께 하시는 분들이었습니다.

우리는 99마리양 이었습니다.

새로운 한마리의 부산의 잃은 양이 언제 오나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99마리의 양들은 예수님과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그 잃어버린 양이 여기 새로 만든 부산 지교회에 나타나기를 기다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저녁시간에 잃은 양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우리는 그분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제야 그 비유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서목사님은 힘을 다하여 말씀을 전하셨고, 이제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김보 선교사의 가출사건의 비화를 예로 들어 전하였습니다.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얘기였습니다.

그러나 그 수치와 부끄러움과 좌절과 절망속에서 다시 복음을 접하여 살아났기에 전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지금도 여기에 절망과 자기 수치에 빠져 죽음의 길로 가는 잃은 양을 찾아오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모두 예수님 곁에서 잃어버린 한마리의 양이 돌아와 잘 정착하고 양육되기를 바라는 99마리의 양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