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집회 둘째날-Door of faith 리잘 -서사라 목사님-필리핀에서 영적 판도라 상자가 열렸습니다...여기 필리핀은 다음달이 각종선거일이어서 거리마다 사진이 걸려있고 분주한 분위기입니다.우리나라 4.19시대처럼 선거가 축제이고 여기저기 가서 돈과 물건들을 선거지원대신에 받곤 하는가봅니다.라왕지역에서도 윤선교사님 교회에도 축구팀 우승과 더불어 시장 후보가 와서 인사를 하였습니다.여자분으로 당당하게 4명의 아이가 있는 미혼모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1%가 전체부의 90%를 가지고 있다는 필리핀에서 나머지 90%의 사람들은 비참하게 살아갑니다. 양극화가 극단적으로 나타나는 사회이고 각 가정마다 많은 아픔이 있는 구조입니다.일부다처제 또는 아니면 능력있는 여자는 일처다부제가 있다고 합니다.이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