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2026,9,8,화요일 기도문주여, 이 권사님을 붙들어 주소서 .점심 먹는데 조금 전 이정숙 권사님 전화와서 이권사님 몸상태 이야기 듣고 하던 동작 모두 접고 이 권사님을 생각하며 지금 곧바로 마음 깊이 기도합니다. 제주도 다녀온 뒤 피검사도 좋아졌다고 팀장님도 설명하셨는데 또 무리 하신듯 합니다. 주여! 조금씩 숨이 차오르는 이 권사님의 호흡을 만져 주옵소서. 집에있는 산소 호흡기를 써도 뭔가 답답하다 하십니다. 왼쪽 가슴에 미세하게 느껴지는 새로 시작된 통증도 더 이상 찾아오지 않게 하시고, 모든 통증이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멈추게 하옵소서. 숨 쉬는 것조차 힘겨워하지 않도록 주님께서 친히 호흡을 붙들어 주옵소서. 올해 10월 2일, 그토록 기다리던 인도선교의 길에 함께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