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 (대표 서사라 목사) 2025년 하반기 선교보고
-크리스천비전신문-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요한복음 4장 35절)
1. 2025년 하반기 인도 펀잡주 방과 후 교실.
현재 40개의 방과 후 교실이 운영되고 있고, 우리 선교센터에서는 각 방과 후 교실의 선생님들의 월급을 지불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간식을 지불하고 있다. 방과 후 교실을 통하여 많은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첫째는 방과 후 교실에 다니는 아이들이고, 둘째는 그 아이들을 방과 후 교실에 보내고 있는 부모들이다. 그 부모들은 아이들이 방과 후 교실에서 좋아지는 것을 보고, 자신들이 자진하여 교회로 찾아오고 있다. 이것은 정말 대단한 전도 폭발이다. 현재 인도는 외국인이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복음을 전하면 잡혀간다. 그러나 현지인들이 하는 것은 괜찮다. 우리는 매년 펀잡과 오디샤에서 20명씩이 넘는 신학생들을 키우고 있다. 우리센터에서는 그들의 매달 식량비를 공급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 중 남학생들이 기거하는 기숙사를 지어주는데도 우리 센터에서 큰 공헌을 했다.
인도는 현재 영혼 추수기이다. 어떻게 해서든지 많은 영혼들을 주께로 인도하는데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여러분들의 물질적인 후원이 절대적인 도움이 되고, 또한 여러분들의 기도는 비교할 수 없는 인도선교의 큰 자산인 것이다. 여러분들의 한푼 두푼이 모여서 방과 후 교실의 어린이들을 주안에서 키우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자라나서 사회에 큰 자리들을 차지할 때에 기독교인들로서 나라를 바꾸는 대단한 역할들을 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우리가 그 일에 참여하고 있는 것은 대단한 영광이다. 그리고 많은 주의 종들이 이 아이들에게서 또한 탄생하게 될 것을 믿는다. 오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8절에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2. 인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교 (300개의 담요를 나누며 복음을 전하다).
주님의 사랑 세계선교센터에서는 추운 겨울 날씨에 인도에 있는 슬럼가 가난한 과부들과 슬럼가의 가난한 자들과 21명의 나병 환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하여 300개의 담요를 나누어주는 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이러한 공급을 받으면서 또 기독교 복음을 접하면서 그들은 서서히 마음 문을 열고 힌두교에서 기독교 복음을 받아들이게 될 것을 믿는다.



3. 나이지리아와 우간다 우물 파기 프로젝트 중간보고.
현재 우물 사역은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에 3개, 지난번에 나이지리아에 17개 그리고 현재 나이지리아에 9개의 우물 (bore holes)을 파고 있는데 현재 7개는 완성되었고 2개는 계속 진행 중에있다. 그리고 우간다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한 교회 바로 옆에 우물을 하나 파기로 약속되어 있다.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에서는 우물파기 프로젝트를 통하여 각 우물에 연결된 교회들의 새 신자들이 많이 몰려들기를 원하고 있다. 이 우물물을 사용하여 영혼들을 전도하기 위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어 그 우물들의 이름도‘예수님의 우물(Jesus Well)’이라 지었고 또한 그들이 그 ‘예수님의 우물’이라는 우물물을 마실 때마다 복음이 전파되게 기도해야 할 것이다. 우간다에서도 곧 우물이 파지도록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아프리카 500개 우물 파주기 프로젝트.
사실은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에서는 전 아프리카지역에 물이 없어 곤란을 겪고 있는 지역들에 500개의 Jesus Well (Bore Holes) 우물을 파줄 계획을 갖고 있다. 이제 겨우 약 30개 정도의 우물을 팠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물질을 계속 보내주시면 우리는 아프리카에 우물을 파서 그 우물물을 통하여 예수님을 전할 생각이다. 아프리카에는 예외로 이슬람교도들이 많이 있다.

이들이 이 우물물들을 접하면서 자연히 예수를 믿게 되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 우물들을 옆에 있는 교회와 연계시켜서 교회에 나오는 자들을 중심으로 물을 공급하게 되면 알게 모르게 자연스럽게 전도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물은 우리의 생존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한푼 두푼이 모여서 이 프로젝트가 다 완성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누가복음 6장 38절에서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4. 인도의 펀잡지역과 오디샤 지역의 신학생들에게 식량 공급.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에서는 인도 펀잡지역에 약 21명 동남쪽의 오디샤 지역에 26명의 신학생들에게 매달 식량을 공급하고 있다. 이들이 사실 졸업 후 각 시골 지역으로 내려가서 교회들을 개척하게 된다. 우리의 꿈나무들이다.


5. 인도의 오디샤 숲속 지역에 교회 지어주기.
오디샤지역에서는 기독교에 대한 큰 핍박이 있어서 목회자들이 숲속으로 쫓겨났다. 이들이 숲속에서 살면서 교회를 하는데 교회빌딩이 없이 나무 아래서 예배를 보고 있어서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에서는 10개의 교회를 이 숲속의 목회자들을 위하여 지어주기로 했다. 돈이 있어서 그러한 약속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물질을 보내실 것을 믿기 때문이다. 여기는 첫 교회를 지어줄 곳이다. 목사님의 이름은 헤멘드라 산디마지이다. 마을 이름은 누아사히 (Nuasahi)이다. 이들은 정글지역에서 살고 있으며 현재 교회빌딩이 없이 예배를 땅바닥에서 드리고 있는 상황이다.

6. 서사라 목사 아프리카와 필리핀에서 목회자세미나 인도.
2025년 하반기 즉 9월과 10월에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 대표인 서사라 목사는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하나님의 성회에 속한 두 지역구를 방문해서 목회자세미나를 인도했다(각 지역구에서 목회자와 리더들이 약 300명에서 400명이 모였다). 서 목사는 우간다로 건너가서 목회자세미나 (약 200명)를 인도한 후 동남아시아로 건너가서 필리핀에서 목회자세미나를 인도했다.


각 지역에서 목회자세미나는 약 3박 4일 정도 진행됐다. 목회자들은 통회 자복하면서 회개한 가운데 진심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것에 대하여 하나님의 용서와 긍휼하심을 구했다. 이들은 마지막 때를 준비하고 주님 앞에 설 날을 대비하여 신부단장 해야 하는 중요성을 깨달았다. 마지막 시간에는 거의 모두 다 복음과 주를 위하여 죽겠다는 결심을 하고 나와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https://buy.stripe.com/6oE4jPepecQb7Cw7ss
Stripe Checkout
buy.stripe.com

'서사라목사선교현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가주 한인 목사회59대 회장으로 서사라 목사 취임하다. (0) | 2026.02.03 |
|---|---|
| 인도 오디샤 숲속 지역에 2번째 교회 건물이 필요한 지역입니다.-서사라 목사님 (0) | 2026.01.30 |
| 인도 오디샤 숲속지역 10개 교회 짓기 프로젝트 - 서사라 목사님 (0) | 2026.01.25 |
| 파나마 집회와 엘살바도르 집회-서사라 목사님 (0) | 2026.01.23 |
| 2025년7월-9월 인도 펀잡주 방과후 교실 선교보고-서사라 목사님 (0) | 2026.01.05 |